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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子曰, 以能問於不能, 以多問於寡,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 昔者吾友嘗從事於斯矣.
증자가 말했다.유능한 사람이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묻고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고,있으면서도 없는 듯 하고 ,차 있으면서도 빈 듯하고,남이 자기에게 잘못해도 따지고 다투지 않는다.예전에 내친구가 이런 일을 늘 행하고 있었다.
校 비교할 교와 통하여 따지고 다투는 것
嘗
1. 맛보다2. 시험하다3. 일찌기4. 늘5. 가을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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