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읽기

184.논어읽기 .子溫而勵

마늘밭고랑 2025. 10. 27. 06:30
728x90

子溫而勵 威而不猛 恭而安

공자는 온화하면서도 엄하고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으며 공경스러우면서도 편안하였다.


이렇게 살기 진짜 어렵다.

勵  힘쓸 려인데 여기서는 엄한 것 엄숙한 것으로 쓰였다.

'논어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6.논어읽기.恭而 無禮則勞  (0) 2025.10.28
185. 논어읽기.泰伯  (0) 2025.10.28
183.논어읽기.君子坦蕩蕩  (0) 2025.10.27
182.논어읽기.侈則不遜  (0) 2025.10.27
181.논어읽기.子路 請禱  (0)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