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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君子坦蕩蕩 小人長戚戚
공자가 말하길 군자는 마음이 평탄하고 너그러우며 소인은 늘 근심하고 두려워 한다.
蕩 쓸어없앨 탕, 넓을 탕. 방탕할 탕.소탕 방탕 탕자 뇌진탕에 모두 蕩자 쓴다.
坦蕩蕩 평탄하고 너그러운 것
戚이 친척의 뜻이 많으나 근심할 뜻도 있다.
戚戚 걱정과 두려움이 많은 모양
어린 시절 동네에 계시던 흰수염 길게 기르시고 흰 도포에 갓을 쓰시고 흰고무신을 신고 외출하시던 할아버님들이 바로 군자의 모습이었다.
동네에 625 이후까지 한문 서당이 있어 일제 강점기 한학을 하시던 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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