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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若聖與仁 則吾豈敢 抑爲之不厭 誨人不倦 則可謂云爾已矣 公西華曰 正唯弟子不能擧也
공자가 말하길
聖人과 仁人이야 내가
어찌 감히 되겠느냐?
그렇지만 그분들을 본받는데 싫증을 내지 않고 남을 가르치는데 지치지 않는 일은 한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공서화가 말하길 그것이 바로 저들은 흉내낼 수도 없는 일입니다.
若 같다
若 (다음 한자 사전)
1. 가정 [若…] 만약에 …하다면. 가령 …하다면. - 若掘地而及泉 隧而相見<左氏傳> 2. 비교 (1) [若…] …와 같다. - 民之望之若大旱之望雨也<孟子> (2) [不若…] …에는 미치지 못한다. …한 편이 좋다. 「不如…」와 쓰임이 같음. - 吾與其富而畏人 不若貧而無屈<孔子家語> (3) [莫若…] …에 미치는 것은 없다. …이 가장 좋다. 「無如…」와 쓰임이 같음. - 莫若六國從親 以擯秦<十八史略> (4) [未若…] …에 미치지 못한다. …이 낫다. -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論語> 3. 의문 (1) [若…何] …어떠한가. 어째서 …인가. 「如何」와 쓰임이 같음. - 若四國何<左氏傳> (2) [何若]어떠한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인가. 「何如」와 쓰임이 같음. - 順天之意何若<墨子> 4. 반문 [豈若…] 어찌 …와 같겠는가. - 予豈若是小丈夫然哉<孟子>
抑 그러나
豈 어찌 기
爲之 학문을 하는 것
誨 가르칠 회
倦 게으를 권인데 여기서는 지치다 피로하
爾 너 이
云爾 .已矣와 함께 조사로 보아야 하나 有此의 뜻도 있다.그렇게 한다의 뜻 (正義)
公西華 사람 이름
學 본뜨다.흉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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