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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향난어언 동자현 문인혹 자왈 여기진야 불여기퇴야 유하심 인결이이진 여기결야 불보기왕야
互鄕難與言 童子見 門人惑 子曰 與其進也 不與其退也 唯何甚 人潔已以進 與其潔也 不保其往也
호향사람들은 함께 얘기하기 어려웠는데,
그곳 아이가 공자를 찾아뵈었다.
제자들이 당황하자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나와서 뵈는 것은 허락하지만 그의 돌아감은 허락하지 않는다.어찌 심하게 거절하겠는가.사람이 자기를 깨끗이 하여 뵈려고 하여 그의 깨끗함에 허락하는 것이지 그의 지난날을 일을 .(더 이상 이해 안 가네)
互鄕 마을 이름
見 현 공자를 찾아 뵈는
惑 당황하다
與 許하다.
進 진보하는 것.주희는 나와서 뵙는 것.
唯何甚 唯는 조사.어찌 심히 대하겠느냐
往 지난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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