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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이불강 익불사숙
子釣而不綱 弋不射宿
공자님은 낚시는 했으나 주낙은 안 썼고 주살은 썼으나 깃들은 새는 쏘지 않았다.
綱 벼리는 그물의 모든 코가 한곳에 모이는 부분이다.주낙
弋주살 익
주살은 화살에 줄이 달린 살.
어릴 때 꿩집을 발견하면 알을 하나 깨 보고 핏줄이 섰으면 부화하라고 그냥 두었다.이 익불사숙이 연상된다.
宿 둥지에 깃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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