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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왈 성인 오부득이견지의 득견군자자 사가의 자왈 선인 오부득견지의 견득유항자 사가의 망이위유 허위위영 약이위태 난호유항의
子曰 聖人 吾不得而見之矣 得見君子者 斯可矣 子曰 善人 吾不得而見之矣 得見有恒者 斯可矣 亡而爲 有 虛而爲盈 約而爲泰 難乎有恒矣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성인은 나도 만나볼 수 없었다.군자라도 만날 수 있다면 괜찮겠다.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선한 사람은 나도 만나 볼 수 없었다.마음이 한결 같은 사람을 만나 볼 수 있다면 괜찮겠다.
없으면서도 있다 하고 ,비어 있으면서도 차있다하고 궁하면서도 풍부하다 하니 마음이 한결 같기도 어렵다.
斯可 이것이 가능하다ㅡ> 이것이면 괜찮다.
亡 無와 통한다.
約 절약 즉 궁한 것. 泰는 반대로 풍부한 것
공자님 가르침과 불교를 이 대목에서 비교하게 한다.불 교의 아라한이나 보살과 유교의 군자 성인 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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