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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왈 불분분계 불비불발 거일우 불이삼우반 칙불부야
子曰 不憤不啓 不悱不發 擧一隅 不以三隅反 則不復也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발분하지 않으면 계도해 주지 않고 답답해 하지 않으면 일러주지 않고
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에 대해서도 안다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거듭 가르치지 않는다.
啓와 發이 합해지면 (소질)啓發
悱 표현못할 비ㅡ>답답해 함
擧一隅 네모꼴의 한 모퉁이를 들어 설명
三隅反 나머지 세 모퉁이도 안다는 반응
不復 다시 가르치지 않음
요즘 초중고생 공부할 의향이 없는데 방과 후 학원을 모두 보내는데 딱 맞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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