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읽기

153.논어읽기 吾衰也

마늘밭고랑 2025. 8. 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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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왈 오쇠야 구의 오불복몽견주공

子曰  甚矣  吾衰也  久矣   吾不復夢見周公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심하게   내가 노쇠하였구나 .

오래동안   나는 주공을  다시 꿈에 보지 못하였다.

周公  성은 姬  이름은 旦  周  문왕의 아들

공자님도 꿈의 의미를 모르셨을까?

꿈은 잠 자기 전의 그날 외적인 행위와 내적인 심리활동의 꿈 속에서 반복이다.이 반복이 뒤섞여 해석이 필요하게 만든다.해몽을 하게되는 이유이다.불교에서 위빠사나의 경우  행위와 의식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라 한다.위빠사나를 알면 기억하는 꿈일 경우 해몽이 쉽다.반면에 대부분의  꿈은 기억이 없다.

언제 사서삼경 원문 다 읽고  다시  불경으로 돌아가나 !!!

불경의 바다는 깊고도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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