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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왈 아비생이지지자 호고 민이구지자야
子曰 我非生而知之者 好古 敏以求之者也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안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해서 그것을 힘써 알기를 추구했다.
敏 힘써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알지 않았다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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