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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왈 반소사 음수 곡굉이침 낙역재기중의 불의이부차귀 어아여부운
子曰 飯疏食 飮水 曲肱而枕之 樂亦在其中矣 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거친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팔을 굽혀 베게를 하고 있어도 즐거움은 그 가운데 있다.의롭지 않으면서도 부귀해지는 것은 내게는 뜬구름과 같다.
飯疏食 거친 식사를 하다
飯은 동사
疏트일 소, 거칠 소, 적을 소(다른 표현: 소통할 소)
肱 팔굉
於 (다음사전)
1. 장소·위치
(1) [於…] …에. …에게. - 劍自舟中墜於水<呂覽>, 以能問於不能<論語>
(2) [於…] …을. - 君子博學於文<論語>
(3) [於…] …로부터. - 靑取之於藍<荀子>
(4) [於…] …에게 있어서. …에 있어서는. -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論語>, 先進於禮樂 野人也<論語>
(5) [於…] …의 입장에서. - 造次必於是 顚沛必於是<論語>
2. 비교 […於…] …보다도 더욱 …하다. - 霜葉紅於二月花<杜牧> 3. 수동 […於…] …에게 …어진다. - 勞力者 治於人<孟子>
4. 접속 [於是] 이 때에. - 於是項王乃悲歌忼慨<史記>
소박하게 살자.
자본주의 시대이지만 어떤 직군이든 양심에 어긋난 일로 돈 버는 것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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