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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재문소 삼월부지육미
왈 부도위악지지어사야
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 曰 不圖爲樂之至於斯
공자님이 제나라에서 韶라는 음악을 들으시고 석달 동안 고기맛을 잊으시고 음악연주가 이런 경지에 이를 줄은 몰랐다 하셨다.
韶 풍류이름 소.순임금의 음악
圖 꾀하다
不圖 생각 못했다.알지 못했다
爲樂 음악 연주
至於斯 이런 경지에 이르다.
요즘 시대로 바꾸면 많이 배운 사람은 음악도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 요즘 유명가수 공연장을 따라다니는 청소년이나 오빠부대 엄마부대 깉은 열성 팬들의 이해할 것 같다.공자님도 귀에 듣기 좋은 음악을 듣고 3개월 동안 빠지는데 일반인들이야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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