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읽기

159.논어읽기 子在齊聞韶

마늘밭고랑 2025. 8.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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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재문소 삼월부지육미
왈 부도위악지지어사야

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  曰  不圖爲樂之至於斯

공자님이 제나라에서 韶라는 음악을 들으시고 석달 동안 고기맛을 잊으시고 음악연주가 이런 경지에 이를 줄은 몰랐다 하셨다.

韶  풍류이름 소.순임금의 음악
圖 꾀하다
不圖 생각 못했다.알지 못했다
爲樂 음악 연주
至於斯  이런 경지에 이르다.

요즘 시대로 바꾸면 많이 배운 사람은 음악도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 요즘 유명가수  공연장을 따라다니는 청소년이나 오빠부대 엄마부대 깉은 열성 팬들의 이해할 것 같다.공자님도 귀에 듣기 좋은 음악을 듣고 3개월 동안 빠지는데 일반인들이야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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