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子絶四 毋意, 毋必, 毋固, 毋我
공자는 네가지를 끊었다.
恣의가 없었고, 반드시 하려는 게 없었고,고집이 없었고, 私아가 없었다.
'논어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4.논어읽기 大宰問於子貢曰 (0) | 2026.04.09 |
|---|---|
| 203.논어읽기 子畏於匡 (0) | 2026.04.09 |
| 200) 논어읽기 達巷黨人曰 (1) | 2026.03.05 |
| 199.子罕言利與命與仁. (0) | 2026.01.24 |
| 198.吾無間然矣 (0) | 202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