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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大哉堯之爲君也! 巍巍乎, 唯天爲大, 唯堯則之! 蕩蕩乎, 民無能名焉! 巍巍乎其有成功也! 煥乎其有文章!”
공자가 말하길
크구나.요가 임금 됨됨이가.위대하다.오직 하늘만이 크다 했는데.오직 요임금이 그것을 따랐다.너무 광대하여 백성들은 그것을 이름도 짓지 못했다.
위대하다.그가 성공한 것이.그가 이룩한 문화가 빛난다.
爲君 임금이 됨
巍巍 높고 큰
則 본뜨다 따르다
蕩 쓸어없앨 탕 掃蕩 , 넓을 탕. 방탕할 탕
蕩蕩 넓고 아득한 모양
名 이름 붙임
文章 문물제도.문화
공자가 진실로 이렇게 요순시대를 찬양했을까?
요즘도 그런다.예전에는 지금보다 (가난했지만) 정이 듬뿍한 사회였다고.